30대 - 60대 나이별
레디어스 스킨부스터? 용량별로
테스트한 논문 살펴봤더니
안녕하세요.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의사,
최은진 원장입니다 :)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피부가 얇아진 느낌이에요"
"나이에 맞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요?"
나이가 들면 단순히 볼륨만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
피부는 점점 얇아지고, 탄력과
윤기까지 서서히 잃어버리죠.
이때 아무 시술이나 받으면
오히려 얼굴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기에, 여러분들도 꾸준히
검색해 보고 계실 텐데요.
그래서 스킨부스터 시술도
‘나이에 맞춘 설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디어스
스킨부스터가 어떻게 나이에
따라 설계가 달라져야 하는지,
그리고 논문으로 입증된
연령별 개선 결과를 바탕으로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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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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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구조, 그래서 시술도 달라져야 합니다 2. [논문] 연령별로 다른 희석 비율? 3. ‘나이별 설계법’이 중요한 이유 |
1.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구조,
그래서 시술도 달라져야 합니다
피부는 나이가 들수록
얇아지고, 수분 보유력과
탄성 섬유의 밀도도
급격히 줄어듭니다.
30대는 노화가 시작되는 단계로
예방 중심의 설계가 필요하고,
40 - 50대는 눈에 띄는 주름과
탄력 저하, 피부톤 불균형이 동반되며
60대 이후는 콜라겐 밀도와
피부 재생 능력 자체가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입니다.
이런 피부 변화를 무시하고
30대와 60대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스킨부스터를 넣는다면?
오히려 효과가 없거나,
부자연스럽고 과한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습니다.
레디어스 스킨부스터는
‘희석 비율’을 조절함으로써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얇은 피부엔 넓고 고르게
퍼지도록 희석 비율을 높이고,
피부가 얇아지고 꺼진 부위가
많은 고연령층엔 진한 농도로
밀도 있는 개선을
유도하는 설계 방식입니다.
그렇다면 레디어스를 연령대별로
농도를 다르게 하여 시술하면 어떨까요?
연구 결과 함께 살펴볼게요.
2. [논문] 연령별로 다른 희석 비율?
연구에서는 50명의
백인환자를 대상으로
30 - 40대, 40 - 60대, 60대 이상
세 그룹에 따라 라디에스 희석
비율을 달리 적용했습니다.
30~40세: 예방적 접근 →
1:4 희석 (레디어스 1.5mL + 식염수 6mL)
40~60세: 치료적 접근 →
(레디어스 1.5mL + 식염수 3 - 6mL,
1:2 - 1:4 희석)
60세 이상: 집중 치료 →
레디어스 1.5mL + 식염수 1.5mL - 3mL,
1:1 - 1:2 희석)
이들은 모두 30일 간격으로
3회 시술을 받았고, 시술 전후
피부 두께와 주름
개선도를 평가한 결과,
30대의 경우 95%에서 피부
두께 증가와 탄력 개선,
40 - 60대는 80% 이상,
60세 이상에서도 70% 이상에서
눈에 띄는 개선이 확인됐습니다.
희석 비율을 개인 피부 상태와
나이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한 것이
이처럼 높은 개선율을
만든 가장 큰 이유입니다.
3. ‘나이별 설계법’이 중요한 이유
레디어스 스킨부스터는 단순히
피부에 뿌리는 보습 주사가 아닙니다.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장기적인 피부 구조를 바꾸는
재건 시술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테크닉보다 더
중요한 설계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이렇게 레디어스는 단순히
‘한 병 넣고 끝’이 아니라
정밀 설계된 콜라겐 재생 프로그램이
되어야 진짜 효과가 납니다.
레디어스 스킨부스터는
단순한 ‘예뻐지는 주사’가 아닙니다.
연령과 피부 상태에 따라 농도와
설계 방식을 달리해야 하는
콜라겐 리빌딩 시술입니다.
탄력 있는 피부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단순한 유행보다
피부를 깊이 이해하는 병의원과의
만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글이 스킨부스터 시술을 앞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앤아이의원 광교점
대표원장 최은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