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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칼럼

    광교제모, 레이저시술에 대한 3가지 진실

    광교제모, 레이저시술에 대한 3가지 진실 광교제모 ​ 안녕하세요 ​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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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19, 2026
    광교제모, 레이저시술에 대한 3가지 진실

    광교제모,

    레이저시술에 대한 3가지 진실

    광교제모

    ​

    안녕하세요

    ​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의사,​

    최은진 원장입니다 :)

    ​

    ​

    “레이저 제모는 몇 회나 받아야 하나요?”

    ​

    “정말 털이 완전히 없어질 수 있을까요?”

    ​

    ​

    털은 먼지, 미생물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생물학적 역할을 하며 생존과 건강에 있어 중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

    ​

    하지만 과도한 털은 미적인 관점에서 불편함을 주기도 하며, 이에 따라 많은 분들이 면도나 왁싱을 통해 털을 정리하곤 하는데요.

    ​

    ​

    면도는 피부 표면의 털을 일시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고, 왁싱은 털을 모근째 뽑아내는 방식으로 다소 긴 시간 동안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라나게 되는게 한계입니다.

    ​

    ​

    그래서 이러한 반복적인 제모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레이저 제모 시술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

    ​

    특히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이 되면 레이저제모를 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며,

    ​

    "몇 회 시술을 받아야 하나요?"

    ​

    "정말 털이 완전히 없어지나요?"

    ​

    와 같은 질문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

    ​

    또한 남성분들의 경우 수염 제모 후 모낭염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 여쭤보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

    ​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 제모는 몇 회를 받아야 하는지, 영구 제모가 가능한지, 모낭염 같은 부작용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이 세 가지 궁금증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

    ​


    ​

    목차

    • 영구적인 효과가 있는 걸까?

    • 몇 번을 받아야할까?

    • 모낭염을 막을 순 없을까?

    ​


    광교제모

    영구적인 효과가 있는 것일까?

    ​

    ​

    앞서 언급한 것처럼 털을 제거하는 방법에는 면도와 왁싱도 있지만,

    ​

    ​

    많은 분들이 레이저 제모를 선택하는 이유에는 바로 ‘영구적으로 털이 없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

    ​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레이저 제모는 ‘완전한 영구 제모’는 아닌데요.

    ​

    ​

    왜냐하면 모든 모낭을 완전히 파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

    우리 몸에는 굵고 진한 털 외에도 눈에 잘 띄지 않는 미세한 솜털이 존재하는데 이 솜털은 멜라닌 색소 함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레이저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완전한 제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그래서 이러한 솜털이 시간이 지나 성모(굵은 털)로 변화하게 되면, 새로 털이 자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죠.

    ​

    ​

    둘째, 새로운 모낭이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

    ​

    레이저로 이미 파괴된 모낭은 다시 자라기 어렵지만, 호르몬 변화나 유전적 요인에 따라 새로운 모낭이 활성화되어 가는 털이 다시 자랄 수도 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레이저제모는 꾸준히 받을 경우 '반영구적인' 시술에 가깝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광교제모

    몇 번을 받아야할까?

    ​

    실제로 레이저 제모를 단 1회만으로 완벽하게 털을 제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대략 5회~10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합니다.

    ​

    ​

    그 이유는 털이 자라는 생리적 주기 때문인데요.

    ​

    우리 털은 크게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 이렇게 3단계 주기를 반복하며 자랍니다.

    ​

    ​

    이때 레이저 제모는 이 중 성장기 털에만 효과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에 한 번의 시술로는 전체 털을 제거하기 어렵죠.

    ​

    ​

    또한 부위별 털의 굵기, 밀도, 피부 타입 등에 따라 필요한 시술 횟수도 자연스럽게 달라지게 되는데요.

    ​

    ​

    예를 들어, 겨드랑이의 경우 비교적 면적이 좁고 털이 얇기 때문에 5~6회 정도면 상당한 제모 효과를 볼 수 있지만,

    ​

    ​

    남성 수염의 경우 털이 굵고 모낭이 깊게 자리잡고 있어 6~12회 정도의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광교제모

    모낭염을 막을 순 없을까?

    ​

    남성의 경우, 수염 레이저 제모 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모낭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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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름처럼 올라오는 모낭염은 얼굴에 생길 경우 눈에 띄기 때문에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데요.

    ​

    ​

    이는 레이저가 모낭을 파괴하는 과정에서 주변 피지선이 자극을 받아 염증 반응이 생기면서 나타날 수 있으며, 시술 전후 피부가 청결하지 않을 경우 발생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

    ​

    모낭염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완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해야 하는 분이라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도움이 될텐데요.

    ​

    ​

    예방 방법으로는 시술 전후로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시술 후에는 냉찜질을 통해 피부의 열감과 자극을 진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

    또한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자극이 적은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모낭염이 의심되거나 피부가 민감한 경우에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항생제 연고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

    오늘은 반영구적인 제모 효과가 있는 레이저제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

    ​

    레이저제모는 모근을 파괴해 털이 자라는 속도를 늦춰줌으로써 면도나 왁싱 등의 번거로움을 줄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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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제모 후에는 깨끗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해 많이들 레이저제모를 원하시지만, 레이저제모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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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려드리고자 레이저제모에 대한 진실 3가지를 솔직하게 작성하였으니 이 내용을 참고하셔서 여러분께서 만족스럽게 레이저제모를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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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으로, 유앤아이의원 광교점 최은진 대표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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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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